씨스타 소유, 완전체 컴백 소감 "오랜만에 뭉쳐서 팀워크 더 좋아졌다" [씨스타 컴백 쇼케이스]

입력 2014-07-21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소유가 개인활동을 마무리 한 뒤 오랜만에 완전체로 결합해 멤버과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씨스타가 21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로 컴백을 알렸다.

소유는 "얼굴을 잘 못봤다. 지켜보면서 힘들게 해서 내가 도와줄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미안하기도 했다. 각자자리에서 열심히 해서 고마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소유는 "너무 개인스케줄을 하다가 오랜만에 뭉쳐서인지 팀워크가 좋아졌다. 멤버들 소중함을 알게된 것 같다"며 "그전에 보여주지 못했던 또 다른 모습의 씨스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음악적으로도 많이 노력했으니가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 'TOUCH & MOVE'의 타이틀곡인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대세 작곡가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의 곡으로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이다.

또한 ‘버벌진트’와 씨스타가 호흡을 맞춘 ‘나쁜 손’은 썸타는 남녀간의 입장을 대변하듯 재미있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밖에도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메모리 훈풍 탄 마이크론, 장중 메타ㆍ테슬라 시총 추월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숏감마’ 논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키웠다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88명으로 늘어...부상자 1520명
  • 애플, 맥북ㆍ아이패드 가격 인상...메모리칩 대란 여파 [마켓핫]
  • 대어 없는 IPO 시장, 주관사 판도 흔들…'전통 강호' 주춤
  • IMM이 찍고 TKG가 키운다…에이프릴바이오, ADC·RNA 신사업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602,000
    • -2.92%
    • 이더리움
    • 2,334,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284,800
    • -1.49%
    • 리플
    • 1,553
    • -4.49%
    • 솔라나
    • 101,800
    • -0.88%
    • 에이다
    • 213
    • -4.91%
    • 트론
    • 489
    • -1.61%
    • 스텔라루멘
    • 263
    • -6.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5,900
    • -4.39%
    • 체인링크
    • 10,790
    • -4.17%
    • 샌드박스
    • 69.32
    • -8.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