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4’ 김진, ‘의부증 비만 아내’서 23kg 감량→씨스타 다솜 변신

입력 2014-07-18 0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방송된 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사진=스토리온)

‘렛미인4’ 속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서는 ‘물만 먹어도 찌는 여자’인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20대 중반의 나이에 3세, 4세, 7세의 세 아이를 둔 김진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김진은 출산 후 30kg 이상 체중이 불어났고, 극심한 산후 우울증에 시달리며 ‘남편에게 행여 다른 여자가 생기진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괴로워하고 있었다.

김진은 아이를 유치원에 데리러 갔다가 아이가 자신을 창피해하는 모습을 보고 감정조절이 힘든 상황에까지 놓였다. ‘렛미인’에 선정된 김진은 ‘렛미인 닥터스’에 동무을 받아 지방흡입 수술 등을 진행했다.

결국 김진은 23kg을 감량했고, 씨스타 다솜을 닮은 외모로 변신해 등장했다. ‘렛미인’ 도전에 임하느라 2달 동안 아이들과 남편을 보지 못한 김진은 가족에게 한걸음에 달려갔다. 그러나 변신한 김진의 모습에 아이들은 엄마가 아니라고 하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삼성·SK 동반 폭락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25,000
    • +0.14%
    • 이더리움
    • 2,683,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93%
    • 리플
    • 1,471
    • -2.97%
    • 솔라나
    • 103,900
    • -0.76%
    • 에이다
    • 265
    • -2.21%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28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67%
    • 체인링크
    • 11,480
    • -0.52%
    • 샌드박스
    • 58.62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