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 임직원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입력 2014-07-17 11:10

“관행적 부패행위 근절하고 청렴도 높여야”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에 있는 본사 회의실에서 김덕만 전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을 초빙해 반부패·청렴교육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산림조합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에서 김 전 대변인은 “21세기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척도로 국가청렴도가 매우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다”며 “산림조합에서도 관행적으로 누적된 부패행위를 근절하고 청렴도를 높이는 것이 조직은 물론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맡은 바 업무부터 투명하게 처리하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특강에 앞서 청렴업무추진 과정의 조직구성원 참여를 유도하고 청렴도 제고방법에 따른 의견을 수렴코자 윤리경영 실천리더 35명을 대상으로 윤리경영 실천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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