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후] 中 GDP 발표 앞두고 상승세 …닛케이 0.64%↑

입력 2014-07-15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15일(현지시간) 오후 싱가포르를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했다.

일본은행(BOJ)이 기존 통화정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한 가운데 중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발표를 앞두고 상승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64% 상승한 1만5395.16에, 토픽스지수는 0.65% 오른 1273.68로 마감했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51% 상승한 9569.17로,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18% 오른 2070.36으로 장을 마쳤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오후 5시15분 현재 0.08% 밀린 3288.27을, 인도증시 센섹스지수는 0.30% 상승한 2만5082.22를 나타내고 있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2만3449.18로 0.44% 올랐다.

일본증시는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전날 뉴욕증시는 씨티그룹의 실적호조와 기업들의 잇단 인수·합병(M&A) 등의 호조에 힘입어 상승마감했다. 특히 다우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BOJ는 이날 이틀간의 통화정책 회의를 마치고 연간 본원통화 규모를 60조~70조엔 늘린다는 기존 방침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BOJ는 또 물가상승률이 목표치인 2%에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징종목으로 토요타는 0.03% 올랐으며 닌텐도는 0.485 올랐다.

중국증시는 GDP 발표를 앞두고 소폭 상승했다. 중국은 16일 2분기 경제성장률을 발표한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이 7.4%로 전분기와 같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중동發 항공유 쇼크” 다음 달 항공편 추가 감편 확산 우려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36,000
    • -1.57%
    • 이더리움
    • 3,416,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81%
    • 리플
    • 2,079
    • -2.12%
    • 솔라나
    • 126,000
    • -2.4%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48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2.48%
    • 체인링크
    • 13,770
    • -2.34%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