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체수색 8일만에 재개

입력 2014-07-12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월호 실종자를 찾기 위한 선체 수색이 재개된다.

12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밤부터 사고 해역에 투입된 바지선을 고정하는 작업을 진행했고 이날 오후 12시57분, 정조 시간에 맞춰 선체 수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8일만에 재개되는 셈이다.

세월호 선체수색이 재개되면 구조팀은 기존 민관군이 각각 맡고 있던 세월호 수중 선체수색 구역을 서로 바꿔 교차 수색할 예정이다.

또한 잠수업체인 88수중개발은 잠수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잠수사들이 공기통을 장착해 수중에 들어가는 '나이트록스' 방식으로 수색을 벌일 계획이다.

한편 이날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잠수사 134명을 투입해 3층 중앙 로비, 4층 선수 다인실, 5층 선수 및 중앙 격실을 집중 수색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98,000
    • +0.01%
    • 이더리움
    • 3,43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44%
    • 리플
    • 2,124
    • +0.9%
    • 솔라나
    • 126,800
    • -0.24%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76%
    • 체인링크
    • 13,790
    • +0.88%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