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최대 21.6% 수익 추구 월지급식 ELS 판매

입력 2014-07-10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11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7.2% 수익을 추구하는 ‘제 182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간 운용되는 원금비보장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매 월수익지급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일 경우 월 0.6%(최대 연 7.2%)의 수익을 지급받아 만기까지 최대 21.6%의 수익이 가능하다.

설정 후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개의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1차), 95%(2차), 90%(3차), 85%(4차), 80%(5차) 이상인 경우 바로 원금 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는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인 경우 원금 상환된다.

이번 ELS의 모집규모는 2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3: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1,000
    • +0.33%
    • 이더리움
    • 3,440,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14%
    • 리플
    • 2,254
    • +0.09%
    • 솔라나
    • 139,100
    • +0.8%
    • 에이다
    • 429
    • +2.39%
    • 트론
    • 450
    • +2.97%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22%
    • 체인링크
    • 14,520
    • +0.97%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