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후] 주식 고평가 우려에 하락…닛케이 0.08%↓

입력 2014-07-09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9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했다.

최근 증시 강세에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높은 것 아니냐는 인식이 커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08% 하락한 1만5302.65에, 토픽스지수는 0.38% 내린 1270.82로 마감했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43% 하락한 9489.98로,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1.23% 밀린 2038.61로 장을 마쳤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오후 4시35분 현재 0.46% 하락한 3268.35를, 인도증시 센섹스지수는 0.34% 떨어진 2만5494.37을 나타내고 있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2만3164.24로 1.60% 하락했다.

일본증시는 증권사와 수출업체가 부진해 토픽스지수가 사흘째 하락했다.

노무라홀딩스가 2.5%, 토요타가 1.1% 각각 빠졌다.

중국증시는 기업 실적 부진 불안에 기술주와 헬스케어 종목이 하락세를 주도했다.

안후이USTC아이플라이텍이 7.5%, 장쑤헝루이제약이 4.3% 각각 급락했다.

중국은행(BOC)은 외환 규제를 어겼다는 CCTV 보도로 2.2%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46,000
    • +2.73%
    • 이더리움
    • 3,327,000
    • +7.08%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09%
    • 리플
    • 2,171
    • +3.93%
    • 솔라나
    • 137,900
    • +5.91%
    • 에이다
    • 419
    • +7.16%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
    • 체인링크
    • 14,260
    • +4.85%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