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5호점, ‘좋은 식당’ 선정

입력 2014-07-07 1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호텔신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오조로에 위치한 ‘좋은 식당’이 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5호점으로 선정됐다.

7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좋은 식당’은 영업주 박미영(35)씨와 어머니가 홀과 서빙을 맡고, 아버지가 식당 주재료인 ‘보말(고둥의 제주도 사투리)’ 등을 바닷가에서 채취해 가족끼리 운영하는 56㎡(17평) 규모 영세한 식당이다. 2012년 오픈해 가족끼리 열심히 식당을 운영해 왔지만 일평균 고객 10명에 일 매출은 7만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호텔신라는 식당운영자 가족과의 면담과 주변상권 조사를 통해 5호점만의 차별화된 음식메뉴를 개발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으며, 비좁았던 주방 공간을 확대하고 노후화된 시설물을 모두 교체하는 등 식당 환경도 대폭 개선해 23일 재개장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0월 시작된 맛있는 제주만들기 프로젝트는 현재 4호점까지 재개장했다. 그동안 새단장해 문을 연 4개 식당은 제주도민들은 물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이 퍼지면서, 재개장 전보다 매출이 두 배 이상 늘어나는 등 성공적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79,000
    • +2.89%
    • 이더리움
    • 2,951,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13%
    • 리플
    • 2,010
    • +0.4%
    • 솔라나
    • 125,600
    • +2.78%
    • 에이다
    • 378
    • +1.07%
    • 트론
    • 418
    • -2.79%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30
    • -0.15%
    • 체인링크
    • 13,110
    • +2.8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