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대 파사트 공개…유럽기준 29.3km/ℓ로 최강의 연비 자랑

입력 2014-07-07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초 10단 변속기 탑재

▲폭스바겐 2015 신형 8세대 파사트. 출처 폭스바겐 웹사이트

독일 자동차명가 폭스바겐이 지난 4일(현지시간) 2015 신형 8세대 파사트를 공개한 가운데 새 모델의 뛰어난 연비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세대 파사트는 이번 주 독일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오는 10월 열릴 파리모터쇼에 출품되고 나서 전 세계 시장으로 판매가 확대될 예정이다.

유럽기준으로 복합연비가 ℓ당 29.3km로 동급 최강 수준이라고 폭스바겐은 강조했다.

LED 램프와 헤드 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계기판 등이 적용됐으며 세계 최초로 10단 변속기를 탑재했다.

가격인 세단이 2만5875유로(약 3550만원) 정도다.

8세대 파사트는 길이가 이전 모델보다 2mm 짧아졌고 무게는 85kg 가벼워졌다. 또 구모델보다 낮아 안정된 드라이브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14,000
    • +2.63%
    • 이더리움
    • 3,358,000
    • +8.81%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2.78%
    • 리플
    • 2,203
    • +5.41%
    • 솔라나
    • 137,900
    • +6.49%
    • 에이다
    • 419
    • +7.7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22%
    • 체인링크
    • 14,330
    • +6.07%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