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부상으로 다급한 브라질, FIFA에 시우바 징계건 항소[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7-07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이 독일과의 2014 브라질월드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경고누적으로 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치아구 시우바(파리 생제르맹)의 징계 완화를 위해 앞장섰다.

델리아 피셔 국제축구연맹(FIFA) 대변인은 7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축구협회로부터 시우바의 징계에 대한 항소가 들어왔다”며 “현재 징계위원회에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브라질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인 시우바는 지난 5일 치러진 콜롬비아와의 8강전에서 후반 19분 상대 골키퍼의 골킥을 방해한 이유로 주심으로부터 옐로카드를 받았다.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카드를 받은 바 있는 시우바는 경고누적으로 독일과의 4강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한편, 브라질 대표팀은 ‘공격의 핵’인 신성 네이마르(바르셀로나)마저 척추 골절상으로 독일전 출전이 불가능해 현재 골머리를 앓고 있다.

브라질과 독일의 월드컵 준결승전은 9일 오전 5시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0,000
    • -0.59%
    • 이더리움
    • 3,422,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6%
    • 리플
    • 2,242
    • -0.8%
    • 솔라나
    • 138,700
    • -0.36%
    • 에이다
    • 426
    • +0.47%
    • 트론
    • 445
    • +0.91%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
    • 체인링크
    • 14,460
    • +0%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