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폭로 "유민상 여자 많아…눈 높아 솔로인 것"

입력 2014-07-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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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방송 화면 캡처)
김원효가 동료인 유민상이 솔로인 이유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김원효는 "사실 유민상은 주변에 여자가 많지만 눈이 높아서 솔로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와 김준호가 밥을 먹으러 가던 길에 미모의 여성 세 분이 서있는 걸 봤다"며 "누굴 만나러 온 건지 궁금했는데 잠시 뒤 유민상이 '왔어?'하고 나오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이정민 역시 "유민상이 얼마 전 홍대에서 미모의 여성과 단둘이 술마시는 걸 '풀하우스' 작가에게 들켰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개그맨의 아내들은 다 예쁘던데 유민상도 인기가 많은가 보다", "유민상이 나중에 공개할 여자친구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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