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에 "내 형제…전세계가 빠른 회복 기원해"

입력 2014-07-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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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 뉴시스

네이마르 부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선수 카카가 빠른 회복을 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브라질 축구 선수 카카는 브라질 콜롬비아 경기 직후 자신의 SNS에 “내 형제 네이마르. 나와 아들 루카, 우리 가족을 비롯해 세계 속 많은 사람들이 너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5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 에스타디오 카스텔랑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8강 브라질 콜롬비아 전에서이 펼쳐진 가운데 브라질 축구선수 네이마르가 후반 43분 콜롬비아 선수 수니가와 부딪혀 척추골절 부상을 입었다. 경기 후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브라질 감독은 "네이마르가 4강전에서 뛸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브라질 콜롬비아 네이마르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라질 콜롬비아 전 네이마르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수니가 의도하진 않았겠지" "브라질 콜롬비아 전 네이마르 부상 척추골절, 경기 마지막에 이게 왠일" "브라질 콜롬비아 전 네이마르 부상 척추골절, 수니가 왜그랬어 얼른 나으세요. 4강 어찌되는건가" "브라질 콜롬비아 전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수니가, 몸싸움 너무 치열하게 한 듯" "브라질 콜롬비아 전 네이마르 부상 척추 골절, 차범근 생각났는데" "브라질 콜롬비아 전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차범근 분데스리가 시절 떠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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