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멤버 확정에 네티즌, "카라 프로젝트 멤버들끼리 신인 그룹으로 가도 괜찮았을 듯"

입력 2014-07-02 0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카라, 카라 영지, 카라 영지 카라 합류

베이비카라 멤버 영지가 카라의 멤버로 최종 확정됐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이하 '카라 프로젝트')'에서는 7명의 베이비카라 멤버 중 생방송에 진출한 영지, 소진, 채원, 소민의 마지막 경합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방송 결과 최종 승자의 영예는 영지가 차지했다. 영지는 최종 멤버로 확정되자 "가족, 대표님, DSP 식구들, 카라프로젝트 스태프 그리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영지가 카라 최종 멤버로 확정됨에 따라 네티즌 역시 지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카라 멤버 영지, 2명은 충원할 줄 알았는데 1명이네... 3인조와 4인조가 뭐가 크게 다른지", "카라 멤버 영지, 새 멤버 영입했으니 다시 회생할 수 있으려나", "카라 멤버 영지, 카라 프로젝트 멤버들끼리 신인 그룹으로 가도 괜찮지 않았을까"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00,000
    • +1.56%
    • 이더리움
    • 3,195,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0.22%
    • 리플
    • 2,125
    • +2.46%
    • 솔라나
    • 135,000
    • +3.77%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97%
    • 체인링크
    • 13,870
    • +2.6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