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세관 유명상표도용 '짝퉁 넥타이' 적발

입력 2014-06-27 1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세관 조사국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 압수물 창고에서 '짝퉁' 넥타이를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서울본부세관 조사국 조사총괄과는 김모(60)씨 형제를 '짝퉁' 넥타이를 중국에서 들여와 국내에 대량 유통한 혐의(관세법 위반 등)로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김씨 형제는 중국에서 에르메스, 버버리, 루이비통 등 유명상표를 도용한 '짝퉁' 넥타이를 점당 2,000원에 들여온 뒤 국내에서 20,000원 이상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짝퉁' 넥타이는 중국에서 생산한 일반 저가 넥타이 안쪽에 숨기는 수법으로 국내에 밀반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5,000
    • -1.56%
    • 이더리움
    • 3,054,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37%
    • 리플
    • 2,063
    • -1.81%
    • 솔라나
    • 130,700
    • -2.39%
    • 에이다
    • 395
    • -3.19%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4.08%
    • 체인링크
    • 13,510
    • -1.67%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