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여경, 허벅지 드러난 스커트·하이힐…난감한 내무부

입력 2014-06-27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 여경들의 복장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러시아 여경 사진은 한 네티즌이 러시아 스베들롭스크루 예카테린부르크에서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러시아 여경들은 허벅지가 훤히 드러난 짧은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신고 있다. 길게 늘어트린 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자태는 경찰이라기보다 경찰 복장을 한 모델에 가까웠다.

이 사진으로 러시아는 현지 언론을 중심으로 논란이 불거졌고, 결국 러시아 내무부가 나서 경찰들의 부적절한 유니폼에 대한 제재를 했다.

러시아 내무부는 “여자 경찰들의 경우 밑단이 짧은 치마와 주름 치마, 사복 등을 입지 말고, 남자 경찰은 소매 없는 셔츠를 착용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8,000
    • +0.38%
    • 이더리움
    • 2,992,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018
    • +0.25%
    • 솔라나
    • 125,600
    • +0.64%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82%
    • 체인링크
    • 13,130
    • +0.77%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