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이시영 "프로복서로 활동하며 작품 놓친 적도, 아쉬웠다"

입력 2014-06-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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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시영이 프로복서로 활동하며 아쉬웠던 점을 내비쳤다.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영화 '신의 한수'의 출연진 정우성, 이범수, 이시영, 최진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영은 '직구인터뷰'에서 프로복서로 활약한 점과 관련해 "후회한 적 없나"란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시영은 "다른 것보다 '이 작품 정말 하고 싶다'라고 했던 걸 못 한 적이 있다. 복싱 일정 경기 때문에. 그 때는 조금 아쉬운 마음도 들었다"고 언급했다.

'신의 한수'는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 등 7인의 꾼들이 내기바둑판에 사활을 걸며 시작된 전쟁을 그렸다. 7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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