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우 서울메트로 사장 사표 수리

입력 2014-06-25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5월 발생한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추돌 사고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장정우 서울메트로 사장의 사표가 수리됐다.

서울시는 장 사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장 사장의 사표는 지난 23일 수리돼 현재 경영지원본부장이 사장 대리 업무를 맡고 있다.

서울메트로는 앞으로 사장 후보자 공모 후 임원 추천위원회를 구성, 심의를 거쳐 새로운 사장을 선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3,000
    • -0.16%
    • 이더리움
    • 3,07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59%
    • 리플
    • 2,055
    • -0.24%
    • 솔라나
    • 128,500
    • -1.53%
    • 에이다
    • 383
    • -2.54%
    • 트론
    • 438
    • +2.34%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5.01%
    • 체인링크
    • 13,350
    • -0.45%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