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이은성 집에 30대 광팬 침입...네티즌 "서태지 아직 살아있네~ 3개월 있으면 아빠돼요"

입력 2014-06-24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은성 서태지 집에 10년 골수팬 침입

▲사진=서태지닷컴

가수 서태지와 이은성 부부 자택에 30대 여성 팬이 침입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는 소식에 팬들도 놀랐다.

서태지 이은성 자택에 30대 여성이 침입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태지 이은성 자택에 30대 여성 침입 진짜 놀랐겠다" "서태지 아직 살아있네~" "서태지 죽지 않았다. 우리의 영원한..." "서태지 이은성 자택에 30대 여성 침입, 너무하다" "서태지 이은성 자택에 30대 여성 침입, 아무리 팬이어도 그렇지" "서태지 이은성 자택에 30대 여성 침입, 뭐하는 사람인지" "언니 정신 차려요. 태지 오빠 곧 아빠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4일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모(31·여) 씨는 23일 오후 7시10분께 서울 종로구 평창동 서씨 집 주변을 서성거리며 기다리던 중 서씨 부인 이은성 씨가 외출하고 돌아와 차고 문을 열자 안으로 뛰어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 이은성 씨는 놀라 차고 문을 도로 닫은 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이 씨는 차고에 있는 서태지 씨의 차량 조수석에 앉아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씨는 경찰에서 최근 수차례 서태지 씨를 만나러 집 인근에 왔지만 벨을 눌러도 응답이 없어 차고로 뛰어들어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서태지의 팬인 이씨가 뚜렷한 직업 없이 약 10여년 전 부터 서씨 주변을 맴돈 것으로 보고 주거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60,000
    • +3.33%
    • 이더리움
    • 3,668,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360,200
    • +7.2%
    • 리플
    • 2,010
    • +6.35%
    • 솔라나
    • 156,700
    • +5.74%
    • 에이다
    • 324
    • +8%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87
    • +1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5.96%
    • 체인링크
    • 17,610
    • +7.12%
    • 샌드박스
    • 54.32
    • +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