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문창극 돌이킬 수 없는 상황… 오늘 내일중 결정날 것”

입력 2014-06-23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당권 도전에 나선 김무성 의원은 23일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거취 문제와 관련해 “문 후보자는 청문회 전에 사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경남도청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설교 문제 등은 문제가 심각해지기 전에 본인이 적극적으로 해명을 했어야 하는데 문 후보자가 해명을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해명 벽을 넘지 못하면 청문회에 갈 수가 없다. 그런데 문 후보자는 이를 게을리 해 전세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갔다”면서 “오늘 내일 중으로 결정 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후보자는 사퇴하기 전에 적극적으로 해명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총리를 지명한 대통령에게 부담이 된다. 해명하고 나서 민심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5,000
    • +3.4%
    • 이더리움
    • 3,013,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53%
    • 리플
    • 2,059
    • +3.26%
    • 솔라나
    • 127,300
    • +2.66%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17
    • -1.88%
    • 스텔라루멘
    • 235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40
    • +1.53%
    • 체인링크
    • 13,290
    • +2.5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