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그랜저 디젤’ 시판… 가격은 3254만~3494만원

입력 2014-06-23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젤 모델 추가한 ‘2015년형 그랜저’ 판매

현대자동차가 23일 준대형급 디젤 라인업을 보강한 세단 ‘2015년형 그랜저’를 출시하고, 전국 판매점을 통해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2015년형 그랜저 디젤은 이미 싼타페, 맥스크루즈 등에 적용돼 뛰어난 완성도와 내구성을 검증 받은 2.2ℓ R엔진을 개선, 유로6 배기가스 기준에 대응한 R2.2 E-VGT 클린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고 14.0km/ℓ의 합리적인 연비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가솔린 모델 또한 기존에 적용되던 엔진을 개선, 1500rpm대 저중속 영역에서의 성능을 강화한 세타II 2.4ℓ GDI 엔진을 탑재했다.

신규 세타II 2.4ℓ GDI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ps), 최대토크 24.6kg·m, 연비 11.3km/ℓ(17인치 기준)의 우수한 동력성능 및 연비 효율을 확보했다.

2015년형 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2.2ℓ 디젤 모델이 3254만~3494만원 △2.4ℓ 가솔린 모델이 3024만원 △3.0ℓ 가솔린 모델이 3361만~3875만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궁' 꺼먹살이 인기 분석 [해시태그]
  • 코스피, 3%대 상승하며 6740선 마감…외국인·기관 2.2조 '사자'
  • 돈 부담에 친구 안 만난다…가장 부담되는 친구는 [데이터클립]
  • AI 꺾은 ‘신공지능’…신진서, 카타고에 2승1패 역전승
  • 단독 콜라값 또 오른다…코카콜라 51종 최대 9% 인상
  • 노사 교섭 끊긴 카카오, 갈등 장기화⋯카카오뱅크 31일 전면 파업
  • 이 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대책 과감하게"…추가 대책 마련 지시
  • 단독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매각 노조에 첫 통보…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2,000
    • +1.15%
    • 이더리움
    • 2,805,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28,100
    • +3.05%
    • 리플
    • 1,692
    • +3.87%
    • 솔라나
    • 113,600
    • +0%
    • 에이다
    • 254
    • +3.67%
    • 트론
    • 480
    • +0.63%
    • 스텔라루멘
    • 283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00
    • +0.15%
    • 체인링크
    • 12,640
    • +0.88%
    • 샌드박스
    • 69.83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