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월드컵 AD카드 부정사용 인정 "적게 발급돼 문제 발생…피파에 사과했다"

입력 2014-06-23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KBS 기자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AD 카드 부정 사용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KBS가 입장을 밝혔다.

KBS는 23일 "AD카드가 워낙 적게 발급돼 불가피하게 이런 일이 발생한 것 같다"며 "FIFA(피파)에 이미 사과했다. 향후 AD카드 발급 수를 늘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브라질 현지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브라질 언론사 'Rio Grande Do Sul'은 21일(현지시간) 한국과 알제리 전이 열리는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의 에스타디오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한국의 방송사 기자가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KBS AD카드 부정 사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BS AD카드 부정, 한국 알제리전 보려고 했나보네" "KBS AD카드 부정 의혹, 무슨일일까 한국 알제리전 때문인가바" "KBS AD카드 부정, 잘 해결 되길 어느 방송국 기자인가" "한국 알제리전 무엇을 촬영하려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메모리 훈풍 탄 마이크론, 장중 메타ㆍ테슬라 시총 추월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235명으로 늘어 [상보]
  • 애플, 맥북ㆍ아이패드 가격 인상...메모리칩 대란 여파 [마켓핫]
  • 청년미래적금, 닷새만에 신청자 100만명 돌파…"심사 통과자 모두 계좌개설 가능"
  • "낮엔 충전소, 밤엔 데이터센터"⋯테슬라의 기막힌 한 수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69,000
    • -1.98%
    • 이더리움
    • 2,390,000
    • -4.55%
    • 비트코인 캐시
    • 295,500
    • -0.14%
    • 리플
    • 1,587
    • -3.41%
    • 솔라나
    • 106,800
    • +1.71%
    • 에이다
    • 223
    • -1.76%
    • 트론
    • 489
    • -2%
    • 스텔라루멘
    • 272
    • -3.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50
    • -2.56%
    • 체인링크
    • 11,060
    • -2.98%
    • 샌드박스
    • 71.82
    • -5.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