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후] 차익실현 움직임에 혼조세…닛케이 0.08%↓

입력 2014-06-20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20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번 주 상승세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08% 밀린 1만5349.42에, 토픽스지수는 0.01% 내린 1268.92로 마감했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46% 떨어진 9273.79로,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15% 오른 2026.67로 장을 마쳤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오후 4시40분 현재 0.11% 하락한 3265.42를,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0.19% 상승한 2만3211.26을 나타내고 있다.

인도증시 센섹스지수는 2만5204.67로 0.01% 올랐다.

일본증시는 전날 급등세 대한 차익실현 움직임으로 약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62% 상승한 1만5361.16에, 토픽스지수는 1.59% 오른 1269.04로 마감했다.

특징종목으로 닛산자동차가 1.94% 올랐으며 마츠다자동차는 0.4% 떨어졌다.

중국증시는 리커창 중국 총리가 최근 경제 경착륙은 없다고 강조한 것이 호재로 작용해 상승했다. 영국을 방문한 리 총리는 지난 18일 런던 연설에서 “중국 경제의 성장 속도가 줄었다는 지적이 있고, 중국 경제가 경착륙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중국 경제가 경착륙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는 점을 엄숙하게 약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핑안보험집단은 0.55% 올랐으며 중국건설은행은 0.73%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21,000
    • +6.37%
    • 이더리움
    • 3,152,000
    • +8.39%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5.86%
    • 리플
    • 2,114
    • +5.65%
    • 솔라나
    • 134,100
    • +7.54%
    • 에이다
    • 409
    • +5.14%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8
    • +6.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2.73%
    • 체인링크
    • 13,840
    • +6.96%
    • 샌드박스
    • 12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