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라트비아 신용등급 ‘A-’로 상향

입력 2014-06-20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평가사 피치는 20일(현지시간) 라트비아의 신용등급을 종전 ‘BBB+’에서 ‘A-’로 상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피치는 “라트비아가 지난 수년간 재정건전화 노력을 기울여 재정적자를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1.0%로 줄였으며 이는 유로존(유로 사용 18국) 최저수준”이라며 “2014~2016년에 재정적자 비율은 평균 0.9%에 머무를 것”이라고 상향 이유를 밝혔다.

피치는 라트비아의 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이 지난해의 38.1%에서 2015년 33.5%로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는 올해 3.6%, 내년은 3.8%로 각각 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29,000
    • -0.89%
    • 이더리움
    • 2,521,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294,500
    • +0.34%
    • 리플
    • 1,664
    • -1.07%
    • 솔라나
    • 105,400
    • -1.86%
    • 에이다
    • 230
    • -3.36%
    • 트론
    • 496
    • -1%
    • 스텔라루멘
    • 29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70
    • -3.52%
    • 체인링크
    • 11,520
    • -2.29%
    • 샌드박스
    • 78.5
    • -2.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