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투자증권, IB본부 신설…구창욱 IB총괄 전무 영입

입력 2014-06-20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러스투자증권이 IB본부를 신설하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했다. IB본부가 신설된 것은 지난 2008년 창립 후 처음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토러스투자증권은 6월 초 IB본부를 신설하고 외부 전문가 3명을 영입했다. IB총괄은 신임 전무는 구창욱 전 코리아에셋투자증권 기업금융 상무가 맡는다. 구 전무는 채권, 부동상금융 부문의 전문가로 통한다. 구 전무를 비롯해 김종호 이사, 구재회 이사 등이 IB본부에 합류했다. 토러스증권 IB본부는 우선 대출채권 중개와 부동산 PF 위주로 IB사업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토러스투자증권 고위 관계자는 “과거처럼 중소형사들이 주식 영업에만 올인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신사업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IB영업이 필수적”이라면서 “당 사가 지향하는 영업모델은 ‘IB브로커리지’로써, 금융당국의 라이센스가 필요한 IPO(기업공개)를 제외한 M&A, 자금조달 컨설팅 등 IB관련 딜은 차근 차근 넒혀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28,000
    • +3.33%
    • 이더리움
    • 3,016,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43%
    • 리플
    • 2,048
    • +2.76%
    • 솔라나
    • 127,000
    • +2.5%
    • 에이다
    • 389
    • +2.91%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36
    • +6.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2.09%
    • 체인링크
    • 13,280
    • +2.3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