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 1년새 7배 성장

입력 2014-06-19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인크로스

지난해 4월 출범한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Dawin)’의 월 광고 집행비가 1년 2개월 만에 7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로스는 자사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Dawin)’의 작년 동월 대비 유료 광고 매출이 770%의 성장을 보였고, 집행 광고 캠페인 수도 5배 이상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월드컵 특수를 맞아, 다양한 업종의 국내 우량 광고주들이 광고를 집행하고 있으며, 1년 동안 다윈을 통해 약 500여개의 동영상 광고가 진행됐다.

다윈은 국내 토종 동영상 매체인 곰TV, 판도라TV, 아프리카TV, 엠군과의 제휴를 시작으로 최근 지상파, 케이블, 종편 3사까지 프리미엄 매체사들과 제휴를 점차 넓혀가고 있다.

현재 총 14개 매체에 광고가 노출되며, 월 순방문자(UV)가 1900만 수준으로 온라인, 모바일, 태블릿에서 모두 동영상 광고 집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9,000
    • +2.64%
    • 이더리움
    • 3,001,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13%
    • 리플
    • 2,035
    • +1.75%
    • 솔라나
    • 127,000
    • +2.34%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16.44%
    • 체인링크
    • 13,230
    • +1.5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