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소득 늘려 부채 상환능력 높이는 것도 방법”

입력 2014-06-19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오석 경제부총리가 19일 국회 본회의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답변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부동산 시장 규제 완화에 따른 부책악화 우려에 “부채 자체를 줄일 수도 있지만 소득을 늘려서 부채의 상환능력을 높여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에 출석해 총부채상환비율(DTI)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등 부동산 규제가 가계부채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에 이 같이 답했다.

DTI와 LTV 완화가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 아니냐는 새정치민주연합 홍종학 의원의 질의에 현 부총리는 “DTI와 LTV 완화는 금융정책의 범위 내에서 다뤄져야 할지, 주택정책으로 볼 것인지, 경기상황에 대한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다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여러가지로 수준이나 척도에 있어 가계부채가 심각한 것에는 동의한다”고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9,000
    • -0.62%
    • 이더리움
    • 3,026,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2.77%
    • 리플
    • 1,613
    • -4.05%
    • 솔라나
    • 122,800
    • +0.74%
    • 에이다
    • 256
    • +3.23%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12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4%
    • 체인링크
    • 14,790
    • +1.16%
    • 샌드박스
    • 59.02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