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무한도전’·걸스데이, 광화문·영동대로에 모인 ★들 “대한민국~”

입력 2014-06-18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1차전 대한민국 대 러시아 전이 열리는 18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가수 싸이가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사진 = 노진환 기자 myfixer@)

스타들이 18일 오전 광화문에 모여 태극전사에게 힘을 불어 넣었다.

이날 오전 7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러시아와의 조별예선 첫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가수 싸이, MBC ‘무한도전’, 걸그룹 걸스데이 등 인기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영동대로 현장에는 최근 스눕둑과 신곡 ‘행오버’를 발표해 화제를 모은 싸이가 등장했다. 싸이는 대표적인 군중 콘서트의 달인답게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응원 열기에 불을 지폈다.

▲개그맨 유재석이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을 찾아 공연을 선보이며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사진 =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무한도전 팀이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을 찾아 공연을 선보이며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사진 =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대표 인기 예능프로그램도 총출동했다. 손예진, B1A4 바로, 정일우, 애프터스쿨 리지 등이 합류해 화제를 모은 ‘무한도전’ 응원단은 광화문에서 응원을 했고, 강호동, 샤이니 민호, 비스트 윤두준 등이 소속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도 응원을 가졌다.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1차전 대한민국 대 러시아 전이 열리는 18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가수 걸스데이가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사진 = 노진환 기자 myfixer@)

걸스데이는 이날 오전 코엑스 영동대로에서 특유의 섹시함을 어필하며 응원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이외에도 각종 스타들이 SNS를 통해 응원의 뜻을 전하며 한국 대표팀의 승전보를 바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00,000
    • -1.62%
    • 이더리움
    • 2,576,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294,100
    • -2.78%
    • 리플
    • 1,696
    • -2.64%
    • 솔라나
    • 109,200
    • -1.44%
    • 에이다
    • 238
    • -3.64%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16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10
    • -1.34%
    • 체인링크
    • 11,730
    • -2.9%
    • 샌드박스
    • 83.56
    • -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