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영국 신용등급 ‘AA+’유지…전망은 ‘안정적’

입력 2014-06-13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영국 신용등급을 종전의 ‘AA+’로 재확인했다고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이번에 유지된 AA+ 등급은 피치 기준에서 2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피치는 이날 성명에서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강세, 실업률 하락 그리고 인플레이션 목표치(2%)에 근접하는 등 (영국의) 거시경제 흐름이 상당히 순조롭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경기 회복의 강세가 국가 재정 상태 건전성 회복을 위한 노력을 뒷받침하고 있으나 재정적자 규모는 같은 등급의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여전히 크다”고 피치는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1,000
    • +0.08%
    • 이더리움
    • 3,43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14%
    • 리플
    • 2,259
    • +0.44%
    • 솔라나
    • 139,000
    • +0.43%
    • 에이다
    • 433
    • +3.1%
    • 트론
    • 449
    • +2.98%
    • 스텔라루멘
    • 261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13%
    • 체인링크
    • 14,560
    • +1.18%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