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사물인터넷 기술 융합한 ‘U+보드 출시’

입력 2014-06-12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이랜드 그룹이 운영하는 SPAO(스파오) 브랜드와 공동으로 미러 디스플레이, 카메라, LTE 기반의 사물인터넷 기술이 융합된 ‘U+보드’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U+보드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터치조작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기기다.

연속촬영이 가능한 300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돼 있어 고객이 옷을 입고 기기 앞에서 한바퀴 돌면 자신의 뒷모습과 옆모습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SNS로 즉석에서 공유할 수도 있다. 더불어 미러 디스플레이를 통해 매장의 이벤트 소식이나 코디 추천 제품, 이 달의 스타일 제안 등을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스파오 명동 플래그십 매장에 U+보드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스파오는 U+보드 구축 기념으로 U+보드의 스타카메라 기능을 이용해 SPAO 모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프린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LG유플러스 기반서비스개발담당 강종오 담당은 “옷을 입지 않고도 매무새를 확인할 수 있는 버츄얼 피팅 솔루션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34,000
    • -0.27%
    • 이더리움
    • 3,445,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61%
    • 리플
    • 2,124
    • +0.28%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95
    • +2.06%
    • 스텔라루멘
    • 265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55%
    • 체인링크
    • 13,900
    • +0.51%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