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유당불내증, 안심하고 ‘온가족 순 미야이리균’ 드세요”

입력 2014-06-11 1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비타민하우스

유산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야이리균’이 인기를 얻고 있다.

11일 비타민하우스에 따르면 ‘온가족 순(純) 미야이리균’<사진>은 스스로 자연캡슐인 아포를 형성해 위산 등 열악한 환경에도 생존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미야이리균으로 만든 제품이다.

미야이리균은 장관 내 비피더스균 등 장내 유산균류 증식을 돕는 유익균이다. 특히 평소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 의자에 오래 앉아 있어 활동량이 적은 직장인 수험생, 장내 유해균이 걱정되는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온가족 순(純) 미야이리균’은 또 유제품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먹을 수 있도록 유당 성분을 완전히 배제했다. 설탕과 유당을 넣지 않아, 기존 유산균 제품을 먹었을 때 속이 불편함을 느꼈던 소비자들에게도 호응이 크다.

비타민하우스 E-biz팀 제갈은혜 팀장은 “유산균이 장내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일부 우유 소화가 어려운 유당불내증으로 유산균 섭취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있어 속이 편안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며 “온가족 순(純) 미야이리균으로 편안하게, 장내 건강을 튼튼히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5: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31,000
    • +0.85%
    • 이더리움
    • 3,495,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24%
    • 리플
    • 2,113
    • -1.58%
    • 솔라나
    • 127,600
    • -1.85%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63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66%
    • 체인링크
    • 13,720
    • -2.42%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