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신헌 전 롯데쇼핑 대표 영장 다시 청구

입력 2014-06-11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서영민 부장검사)는 11일 신헌(60) 전 롯데쇼핑 대표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검찰은 신 전 대표가 납품업체로부터 방송출연 등의 대가로 금품을 받은 정황을 추가로 포착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 4월 3억원대의 횡령·배임수재 혐의로 신 전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범죄혐의 소명 정도 등에 비춰볼 때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기각했다.

신 전 대표의 영장실질심사은 13일께 열릴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55,000
    • -0.86%
    • 이더리움
    • 2,600,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1.16%
    • 리플
    • 1,715
    • -1.27%
    • 솔라나
    • 110,700
    • +0%
    • 에이다
    • 241
    • -2.43%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21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61%
    • 체인링크
    • 11,880
    • -1.49%
    • 샌드박스
    • 84.95
    • -1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