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당선자 조석환 의원 37세...역대 최연소 당선자는?

입력 2014-06-05 1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연소 당선자

6·4 지방선거에서 조석환 수원시의원이 최연소 당선자로 확정돼 화제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인 조 당선자는 올해 만 37세(1976년생)로 새누리당 소속 현역 시의원인 정준태 후보를 제치고 지역구 1위로 당선됐다. 총 35.4%(득표수 1만1532표)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한국의 최연소 국회의원 기록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 갖고 있다. 그는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공천으로 거제에 출마해 26세로 당선됐다.

선거 당시 고무신 공장을 경영하던 장인이 사위를 돕는다고 흰 고무신 1만 켤레를 거제에 보낸 일화는 유명하다.

당시만 해도 고급 신발이 흰 고무신이었던지라 김 전 대통령은 선거법에 걸릴 것을 걱정해 몽땅 배에 실어 처가로 되돌려 보냈다는 후문이다.

최연소 당선자 네티즌들은 "조석환 최연소 당선자 지역 위해 열심히 일 해주세요", "조석환 최연소 당선자 인상이 좋네", "조석환 최연소 당선자 수원 의원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79,000
    • -1.3%
    • 이더리움
    • 3,374,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2.71%
    • 리플
    • 2,043
    • -2.25%
    • 솔라나
    • 129,800
    • -0.76%
    • 에이다
    • 387
    • -1.28%
    • 트론
    • 514
    • +0.78%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16%
    • 체인링크
    • 14,490
    • -1.09%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