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날씨 완전 여름이네…37.1도까지 치솟아

입력 2014-05-31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도 33.3도 올 들어 최고

5월의 마지막날 대구 날씨가 혹서기를 방불케 했다. 대구의 수은주가 37도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31일 오후 3시 현재 대구에서는 낮 기온이 최고 37.1도까지 올라 기상관측 이래 107년 만에 가장 더운 5월 날씨로 기록됐다.

지금까지 가장 높은 5월 낮 최고기온은 2000년 5월25일 진주에서 기록된 37.0도 였고 대구에서 가장 높았던 5월 최고기온은 1962년 5월31일 기록된 36.6도였다.

이날 서울의 낮 기온도 33.3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경주 35.7도 △밀양 35.4도 △합천 35.2도 △전주 34.8도 △청주 34.4도 △원주 34.1도 △천안 33.9도 △제천 33.7도 △강릉 33.4도 △광주 33.3도 △대전 33.1도 등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14,000
    • -0.36%
    • 이더리움
    • 3,418,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79
    • -0.24%
    • 솔라나
    • 129,600
    • +1.5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92%
    • 체인링크
    • 14,540
    • +0.83%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