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투명경영 박차”

입력 2014-05-30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면세점은 투명하고 건강한 기업 문화 전파를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을 도입하고, 전담 조직을 설치해 대표이사 직속 부서로 뒀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 이홍균 롯데면세점 대표는 전 임직원들을 대표해 공정거래자율준수 의지를 다짐하는 메시지를 직접 낭독하고, 총 16명의 자율준수 관리자를 임명했다.

롯데면세점은 순차적으로 자율준수 편람을 제작해 배포하고, 모든 직원들이 6개월 내에 2시간 이상 자율준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가 전사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자율준수 관리자라는 준법 책임자와 자율준수 담당자를 선임해서행동 지침을 자발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조직을 갖출 예정이다.

이홍균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롯데면세점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것은 고객 및 협력사와 두터운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이런 점을 잊지 않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도입을 통해 윤리·투명 경영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3]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1.20]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302,000
    • -2.63%
    • 이더리움
    • 4,151,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4.1%
    • 리플
    • 2,703
    • -4.52%
    • 솔라나
    • 175,500
    • -6.8%
    • 에이다
    • 502
    • -5.46%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0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3.23%
    • 체인링크
    • 16,980
    • -5.98%
    • 샌드박스
    • 191
    • -1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