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지역 중소·중견 건설업체 해외진출 설명회 개최

입력 2014-05-2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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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는 오는 30일 부산 상공회의소에서 부산·경남지역에 소재하는 중소·중견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해외진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건설업체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우리나라 건설업체의 해외진출 동향 △해외시장개척자금 및 해외건설현장훈련자금 지원제도 △보증발급 지원을 위한 사업성평가 △해외건설 통합리스크 관리시스템(FIRMS) △수출입은행의 해외건설 이행성 보증 및 금융지원 제도 등을 소개하고 질의 응답 및 개별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당일 설명회장에서는 올해부터 해외건설협회가 국토교통부의 후원으로 시행하는 중소기업 맞춤형 방문 교육지원 및 해외 중소형 산업플랜트 분야별 특성화 진출지원을 비롯한 신규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참석업체의 지원 신청도 받을 예정이다.

행사 참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외건설협회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 프로젝트지원처로(02-3406-1141, pd@icak.or.kr)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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