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새 멤버 영입 후 첫 앨범… 이단옆차기의 ‘끼부리지마’로 컴백

입력 2014-05-2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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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미디어)

그룹 유키스가 6월초 컴백을 확정했다.

앞서 새 멤버 준의 영입을 발표하고 팀의 변화를 예고한 유키스는 오는 6월 초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함께 작업한 신곡 ‘끼부리지마’를 발표한다.

소속사 NH미디어는 “유키스가 6월 2일 미니앨범 ‘모노스캔들(MONO SCANDAL)’를 발표한다”며 “타이틀곡 ‘끼부리지마’로 데뷔 6년차인 만큼 기존 아이돌 음악에서 벗어난 파격적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7일 전했다.

유키스 신곡 ‘끼부리지마’ 뮤직비디오는 영화 창수의 이덕희 감독이 직접 콘셉트를 잡고 촬영됐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28일 오후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해외에서 쌓은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시장까지 겨냥한 파격적인 콘셉트와 성숙된 음악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유키스는 새로운 멤버 준을 영입하고 오는 6월초 본격적인 국내 컴백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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