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후] 상승 피로감에 전반적 약세…상하이 0.34%↓

입력 2014-05-27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27일(현지시간) 전반적 약세를 나타냈다.

일본과 대만증시는 소폭 올랐으나 다른 나라는 최근 상승세에 따른 피로감에 하락세를 보였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23% 상승한 1만4636.52에, 토픽스지수는 0.04% 오른 1195.11로 마감했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21% 오른 9055.29로,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34% 하락한 2034.57로 장을 마쳤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오후 4시40분 현재 0.20% 내린 3276.36을,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0.17% 하락한 2만2923.92를 나타냈다.

인도증시 센섹스지수는 2만4530.40으로 0.75% 떨어졌다.

이날 시장을 움직일만한 재료가 없어 거래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국내총생산(GDP) 등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커진 것도 증시에 영향을 미쳤다.

일본증시에서는 니폰페이퍼가 2.1% 급등하는 등 제지산업 관련주가 상승세를 지탱했다.

후지중공업은 앞으로 3년간 영업이익이 당초 목표를 웃돌 것이라는 전망에 1.0% 올랐다.

일본 섬유업체 유니타카는 370억 엔 규모 우선주 발행 계획에 19% 폭락했다.

중국증시는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사흘 만에 하락했다.

산시석탄이 1.8%, 시멘트업체 BBMG가 2.2% 각각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73,000
    • +1.29%
    • 이더리움
    • 3,385,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38%
    • 리플
    • 2,042
    • +0%
    • 솔라나
    • 124,600
    • +0.65%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42%
    • 체인링크
    • 13,600
    • +0.07%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