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연세대학교, 유산기부신탁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4-05-27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6일 연세대학교에서 김원규 우리투자증권 사장(왼쪽)과 정갑영 연세대학교 총장이 ‘100세시대 대대손손신탁’을 활용한 유산기부신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은 연세대학교와 발전기금 모금 활성화 및 기부문화 발전을 위한 유산기부 업무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세대학교에 금전 및 부동산, 유가증권 등의 재산을 유산기부의 방법으로 기부하고자 하는 기부자들은 우리투자증권 ‘100세시대 대대손손신탁’을 활용해 보다 쉽게 기부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신탁한 재산에서 발생되는 수익금을 생전에는 자신의 생활비로 사용하다가, 사후에는 연세대학교로 기부자의 유지에 따라 기부되도록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부자의 기부의사를 명확히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원규 우리투자증권 사장은 “이번 연세대학교와의 업무협력을 초석으로 우리투자증권이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발전시키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연세대학교와의 업무협약 외에 ‘서울대학교발전기금’, ‘부산대학교발전기금’, ‘월드비전’ 등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사회공헌목적의 신탁업무 확대에 다양한 단체들과 함께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증권관련집단소송의제기ㆍ소송허가신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1,000
    • +0.63%
    • 이더리움
    • 3,020,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76%
    • 리플
    • 2,032
    • -0.1%
    • 솔라나
    • 127,400
    • +1.19%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1%
    • 체인링크
    • 13,240
    • +0.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