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아름다운 동행] SK텔레콤, ‘브라보! 리스타트’ 중년층 ICT 창업 지원

입력 2014-05-26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출범한 SK텔레콤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의 2기(13팀) 구성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은 ‘고객·사회와 함께한다’는 모토 아래 행복동행을 실천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과 소통·나눔 등 사회의 요구에 부응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행복동행은 단순 지원이 아닌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 전반에 대한 적극적 투자와 혁신을 기반으로 상호 협력 요소와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중장년층 ICT 창업 지원 프로그램 ‘브라보! 리스타트’가 대표적 사례다. 이 프로그램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보유한 중장년층의 ICT 기반 고부가가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창업, 초기 정착, 성공 스토리 창출에 이르기까지 창업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행복창업지원센터’를 오픈, 사무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대내외 전문가 멘토링, 역량 제고 교육, 창업심리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도 행복동행 실현의 일환이다. SK텔레콤은 서울 중곡제일시장과의 성공적 협력에 이어 인천 신기시장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ICT 솔루션 및 마케팅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 외에도 △소상공인 경영지원 솔루션 ‘마이샵’ △어린이를 포함한 방문 고객이 스마트 로봇ㆍ짐보드 등을 체험할 수 있는 ‘ICT체험관’ △전통시장 고객들이 구매한 물품을 빠르게 배송할 수 있는 ‘스마트 배송 시스템’을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맞춤 솔루션을 통해 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은 평소 “행복동행은 하고 싶다고 하고, 하기 싫다고 안 해도 되는 일이 아닌 시대의 흐름”이라고 강조하며 사내 회의에서도 ‘행복동행’ 실천사항 등을 일일이 챙기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3,000
    • +0.54%
    • 이더리움
    • 2,660,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82%
    • 리플
    • 1,520
    • -0.91%
    • 솔라나
    • 105,200
    • +0.19%
    • 에이다
    • 272
    • -2.16%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06%
    • 체인링크
    • 11,600
    • -0.68%
    • 샌드박스
    • 59.71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