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돼지고기 공급 늘었다는데 왜 아직도 금값?

입력 2014-05-22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돼지고기 공급이 증가했음에도 여전히 ‘금값’을 유지하고 있다. 돼지유행성설사병(PED) 피해에 대한 우려가 지나치다는 지적과 함께 현행 돼지고기 도매가격 산정 기준이 시장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소식에 한 네티즌은 “대한민국 물가는 비가역적(원래 상태로 되돌리지 못함)인 듯. 한 번 올라가면 다시 내려오는 일은 없다”고 해 다수의 공감을 얻었다. 이 밖에도 “농가는 죽어라 일하고 사료 값도 갚기 어려운 상황이고 소비자들은 금값이라 먹기도 힘들다. 결국 유통구조가 문제”, “그냥 앉아서 돈 버는 유통업자를 가장한 사기꾼들”, “유통 마진이 반 이상” 등 유통구조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컸다.

○…영국의 한 다이어트 회사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여성은 38세, 남성은 44세에 살이 가장 잘 찐다”는 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이 들면 젊었을 때 대놓고 먹었던 것처럼 먹으면 100% 살찌고 아랫배부터 나온다”, “역시 이런 조사는 영국이야”, “남녀가 6살 차가 궁합이 잘 맞는 이유가 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은 자신의 상황을 빗대 “제 나이는 계속 38살인가 봅니다”, “난 평생 38세군”이라고 했다.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가운데 한 네티즌은 “북극곰 되기 싫으면 운동만이 답”이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14,000
    • -0.58%
    • 이더리움
    • 3,354,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19%
    • 리플
    • 2,049
    • -0.19%
    • 솔라나
    • 123,900
    • -0.88%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87%
    • 체인링크
    • 13,590
    • -1.31%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