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의 썸남 게스트는 누구?

입력 2014-05-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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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가수 윤하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게스트 중 마음에 든 사람이 있었다고 밝혔다.

윤하는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선배 DJ들과 함께 출연했다. 진짜 라디오스타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배철수와 김현철 박준형 윤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 중 윤하는 “라디오가 정분나기 좋다. 윤하는 그런 경험이 있나?”라는 MC 윤종신의 질문에 “어색하니까 얘기를 걸다가 연락처도 물어보게 된다”며 “나도 그런 적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는 “DJ 경력이 쌓일수록 게스트끼리의 썸도 눈에 보인다”며 노련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MBC 라디오 진행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돋보였던 ‘라디오 스타’는 이날 시청률 6.2%(닐슨코리아)로 지난 회 대비 소폭 상승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윤하의 썸남 누구인지 정말 궁금함”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 낼 수 있을까?” “윤하와 단둘이 라디오 부스에 있고 싶다. 어색하고 싶다” “윤하 솔직한 성격이 돋보이네요”라며 윤하의 썸남에 관심을 모았다.

한편 윤하는 현재 MBC라디오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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