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금리(연3.5%)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입력 2014-05-2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목: 저렴한 금리(연3.5%)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씽크풀스탁론은 주요증권사와 업무제휴를 통해 주식매입자금을 지원해주는 서비스로, 실시간위험관리시스템에 의해 위험종목을 자동으로 분류하여 보다 안전한 주식거래를 할 수 있다. 증권사에서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도 대환상품을 통해 보유주식 매도 없이 연3.5%대의 저렴한 금리로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까지 사용 가능하며 반대매매비율도 115%를 적용해 보다 여유로운 조건으로 운용할 수 있다. 연장 및 중도 상환수수료가 없어 장.단기로 이용하는 고객 모두에게 유용하며, 상환일이 도래하거나 고금리의 스탁론을 이용중인 분들께 주식매도 없이 저렴한 금리의 상품으로 갈아 탈수 있어 개인투자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증권사: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동양증권, 신한투자증권, SK증권,

NH농협증권, 한화투자증권, LIG투자증권, 동부증권, 하이투자증권, KB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교보증권, 현대증권, KB투자증권 등

-. 금융기관: KB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BS캐피탈, NH농협캐피탈, 동부화재해상보험, LIG손해보험 등

- 금리 최저 3.5%(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5월 20일 종목검색 랭킹 50

팬오션, CU전자, 신일산업, KODEX레버리지, KODEX인버스, 윌비스, 코리아나, 리노스, 한솔홈데코, 키이스트, 엠제이비, 코엔텍, 웰메이드, 케이엠알앤씨, 한국정보인증, 국제디와이, 우리기술, 삼성제약, 케이엘넷, 남선알미늄, GT&T, 대아티아이, 큐로컴, 보성파워텍, SK하이닉스, 팜스토리, 바른전자, KODEX200, 홈캐스트, BGF리테일, 아남전자, 휘닉스소재, 에코플라스틱, 세하, 에듀컴퍼니, 화승인더, 이스타코, 한국경제TV, 삼익악기, 대우증권, 파루, KT서브마린, 남광토건, 에스코넥, 원익IPS, 마니커, 제일바이오, LG유플러스, 네오아레나, KR모터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39,000
    • -0.9%
    • 이더리움
    • 3,291,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298,000
    • -1.75%
    • 리플
    • 1,757
    • -8.49%
    • 솔라나
    • 133,300
    • -2.98%
    • 에이다
    • 264
    • -5.71%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40
    • -9.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4.17%
    • 체인링크
    • 14,740
    • -5.09%
    • 샌드박스
    • 45.38
    • -4.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