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웰메이드, 서태지 컴백 공연 계약에 上

입력 2014-05-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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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5개 종목, 코스닥 6개 종목 등 총 11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웰메이드는 가수 서태지씨의 컴백 공연을 계약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 거래일보다 610원(14.99%) 오른 46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웰메이드예당은 서태지가 웰메이드의 공연 전문 자회사인 쇼21과 컴백ㆍ전국 투어 콘서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코플라스틱도 올 1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30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7억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93.2% 증가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5% 늘어난 2658억700만원, 순이익은 3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이 밖에 유가증권 시장에선 삼부토건(6380원), 한국화장품(2000원), 한국화장품제조(4195원), 삼화전기(8320원), 남광토건(1만6700원)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서진오토모티브(4570원)), 에스에이티(1780원)), 아이디엔(1630원), 파세코(1만200원)가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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