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 자사주 50만주 처분 결정

입력 2014-05-1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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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전자는 자본효율성 제고 및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 거래 활성화를 위해 자기주식 50만주를 주당 4250원에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총 처분예정금액은 21억2500만원이며, 처분예정기간은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다. 위탁중개업자는 동부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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