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원·엔 환율 100엔당 900원대로 하락

입력 2014-05-13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엔 환율이 다시 100엔당 900원대로 내려왔다.

13일 오후 3시48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전 6시 종가보다 4.45원 하락한 100엔당 999.32원을 기록했다. 원화와 엔화는 시장에서 직접 거래되지 않아 달러화 대비 환율로 비교한 재정환율을 사용한다.

원·엔 환율 연중 최저치는 지난 1월2일의 100엔당 995.63원이며 이달 2일에도 장중 999.90원으로 떨어진 바 있다.

홍석찬 대신경제연구소 연구원은 “원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과 동시에 우크라이나, 중국 등의 대외 리스크 축소, 글로벌 증시 강세 등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안전자산인 엔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3원 내린 달러당 1022.1원에 거래를 마쳤다.

홍 연구원은 이어 “원·엔 재정환율 100엔당 900원대서 안착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51,000
    • +0.42%
    • 이더리움
    • 2,59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297,000
    • -0.74%
    • 리플
    • 1,721
    • +0.17%
    • 솔라나
    • 106,900
    • +2.39%
    • 에이다
    • 242
    • -1.63%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32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70
    • -1%
    • 샌드박스
    • 86.29
    • +1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