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삼성서울병원에 입원'

입력 2014-05-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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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10일 밤 급성 심근경색 증세를 일으켜 서울 한남동 자택 인근 순천향대학병원에 후송돼 심폐소생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폐소생술을 받은 이건희 회장은 11일 현재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이날 오후 취재진이 삼성서울병원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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