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2차' 청약 1순위 마감…최고 14.62대 1

입력 2014-05-01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주·전남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2차'가 최고 14.62대 1의 청약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마감됐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2차'는 지난 30일 이뤄진 1순위 청약 신청 결과 33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215이 청약해 평균 9.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A는 138가구 모집에 2017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인 14.62대 1을 기록했다. 전용 84㎡B와 72㎡는 각각 8.79대 1, 5.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동, 전용면적 72~84㎡, 총 721가구로 조성된다. 앞서 공급된 ‘중흥S-클래스 센트럴’과 접해 있어 1714가구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일, 계약은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광주지하철 1호선 농성역 6번 출구 인근(서구 농성동 393-55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문의 062-364-000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45,000
    • +2.78%
    • 이더리움
    • 3,323,000
    • +6.85%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17%
    • 리플
    • 2,174
    • +4.57%
    • 솔라나
    • 137,400
    • +5.61%
    • 에이다
    • 427
    • +9.2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4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0.98%
    • 체인링크
    • 14,280
    • +5%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