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점 오픈 앞둔 이케아, 광명시와 상생발전 협약 맺었다

입력 2014-04-29 1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케아 광명점 조감도. 사진제공 이케아코리아

이케아코리아는 올해 연말 이케아 광명점 오픈을 앞두고, 광명시 및 이케아 광명입점저지 대책위원회와 함께 광명시 유통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양기대 광명시장과 패트릭 슈루프 이케아코리아 대표이사는 이케아 광명입점저지 대책위원회 대표들과 함께 광명시 중소유통산업의 발전과 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서에 29일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는 이케아코리아가 광명시 중소상인에게 이케아 광명점 건물 일부를 숍인숍 형태의 공동전시 판매장으로 제공하고, 이케아 광명점 직원 채용 기회를 광명시민에게 우선 부여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이케아코리아는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그동안 이케아코리아는 광명시의 중재로 다섯차례에 걸쳐 이케아 입점저지 대책위원회와 협의를 이어왔다. 패트릭 슈루프 대표는 “이케아코리아는 앞으로도 이케아가 진출하는 지역의 지자체 및 이해당사자와 성실한 대화를 통해 우호적인 상생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34,000
    • +0.42%
    • 이더리움
    • 2,600,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07%
    • 리플
    • 1,729
    • +0.23%
    • 솔라나
    • 107,900
    • +2.96%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4
    • +2.07%
    • 스텔라루멘
    • 3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1.42%
    • 체인링크
    • 11,920
    • -0.67%
    • 샌드박스
    • 88.79
    • +1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