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선화 또 막말…“세월호 선장, 한국의 본모습 보여”

입력 2014-04-22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에 귀화한 대표적인 혐한논객 오선화(일본명 고젠카)가 또 막말을 했다.

일본 산케이신문의 2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오선화 다쿠쇼쿠대 교수는 한 강연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극한상황에서 한국의 본모습이 보였다고 주장했다.

오선화는 전날 후쿠오카에서 ‘한국과 일본이 화해할 수 없는 이유’ 강연 도중 “세월호 선장이 배에서 가장 먼저 탈출했다”며 “한국인은 반일할 때 단결하지만 애국심은 없고 철저한 이기주의자들”이라고 막말을 쏟아냈다.

그는 한일관계에 대해서는 “한국인에게 대화를 하자고 고객를 숙이면 비굴하게 보인다”며 “한국에는 다가서는 것보다 관계를 끊고 거리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17,000
    • +3.92%
    • 이더리움
    • 3,596,000
    • +5.36%
    • 비트코인 캐시
    • 338,100
    • -0.47%
    • 리플
    • 1,953
    • +7.72%
    • 솔라나
    • 153,900
    • +6.06%
    • 에이다
    • 307
    • +5.14%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83%
    • 체인링크
    • 16,930
    • +5.02%
    • 샌드박스
    • 51.5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