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 4월 연체율 6.24%(전년비 4.69%↓)

입력 2006-05-30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카드는 4월 연체율이 전월(6.50%)보다 0.26%p 하락한 6.24%를 기록, 전년 동기(10.93%) 대비 4.69%p 하락했다고 30일 밝혔다.

작년 순익 1조 클럽 가입, 1분기 순익 3536억원을 기록한 LG카드가 4월에도 연체율 하락, 대환자산 감소 등 자산건전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어 향후 실적 전망도 밝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환자산 규모도 전월과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24억원(4.1%), 1조 639억원(42.1%) 감소한 1조 4,612억원으로 집계돼 자산 건전화 작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리스크자산(대환자산 + 일반자산 중 1개월 이상 연체채권)도 전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605억원(3.4%), 1조 1797억원(40.4%) 감소한 1조 7437억원으로 집계됐다.

LG카드 관계자는 “1분기까지 6분기 연속 대규모 흑자 행진을 지속하고 있는데다 자산건전성 개선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큰 외부 변수가 없다면 향후에도 긍정적인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작년 중동 수출 20% 뛰었는데...중견기업 수출도 전쟁에 '빨간불'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46,000
    • +5.76%
    • 이더리움
    • 3,135,000
    • +7.44%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4.36%
    • 리플
    • 2,101
    • +4.79%
    • 솔라나
    • 134,400
    • +6.41%
    • 에이다
    • 408
    • +5.15%
    • 트론
    • 418
    • +1.21%
    • 스텔라루멘
    • 236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2.78%
    • 체인링크
    • 13,750
    • +6.42%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